[편의점 도시락 리뷰] GS25 떠먹는 피자&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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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GS25의 신상 도시락 메뉴이자, 리뉴얼된 도시락 메뉴는 떠먹는 피자&파스타입니다. 2024년 말 출시했던 홀리데이 메뉴 떠먹는 피자&파스타가 반응이 좋았는지 살짝 리뉴얼해 이번에도 출시했다고 하는데요! 저도 홀리데이 메뉴로 먹었다가 나름 맛이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한 번 구매해보았습니다! 그럼 어떤 메뉴인지 바로 알아볼까요!?


GS25 떠먹는 피자&파스타 가격과 특징

사실 이번 메뉴는 2024년 크리스마스 연말 시즌에 홀리데이 메뉴라고 출시했었고, 당시에는 리뷰를 못하고(먹긴 먹었는데 연말 시즌이라 밀리고 밀리다 보니...) 이번에 다시 출시했다고 해서 구매해보았는데요! 이번에는 어떤 부분이 달라졌을지 궁금하기도 해서 바로 구매해보았습니다. ㅎㅎ

이번 메뉴의 주요 콘셉트는 '간편하게 즐기는 떠먹는 피자와 토마토 파스타로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인데요! 도시락 메뉴지만 정식도 밥도 아니라 그런지 일단 가격은 3,900원으로 꽤 저렴하다면 저렴한 느낌입니다. 다만 내용량은 380g에 열량은 652Kcal, 나트륨은 1일 권장량의 111% 수준으로 어지간한 도시락과 거의 유사한 수준이기 때문에 한끼 식사로는 충분해보입니다.


GS25 떠먹는 피자&파스타 구성

일단 구성 간단히 확인해보겠습니다. 이번 메뉴는 이름 답게 피자, 파스타, 콘샐러드 그리고 피클 구성인데요! 피자 파트는 모짜렐라 치즈 그득한 비주얼에, 스파게티는 나름 양이 되는 것 같네요! ㅎㅎ

스파게티 위에 모짜렐라 치즈는 피자에서 넘어온(?) 거고 기본적으로는 토마토 소스, 슈레더 믹스 치즈, 베이컨과 햄 약간 그리고 한 번 볶아낸 것으로 보이는 파스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단 이대로는 약간 감칠맛 나는 타입의 토마토 파스타로 보이고요!

피자는 모짜렐라 치즈로 윗 부분이 가득 차 있어서 잘 보이진 않지만, 전반적으로 빵, 소스, 베이컨 조합이 그 위를 모짜렐라 치즈로 덮은 모양새입니다. 모짜렐라 치즈는 취향에 맞게 꾸덕하게 조리하면 괜찮을 것 같고요!

사이드 반찬은 일단 분리한 뒤에 피자, 파스타를 조리했는데요! 가운데 부분 모짜렐라가 조금 덜 녹긴 했지만 섞으면 나머지도 잘 녹을 것 같긴 합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지난 메뉴에서 구성 측면에선 크게 달라진 것 없네요! 시즌 메뉴에서 정식 메뉴로 넘어오는(?) 느낌으로 출시한 것 같습니다.


GS25 떠먹는 피자&파스타 맛

지난번에도 꽤 감칠맛 나는 토마토 소스라 그럭저럭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 메뉴도 거의 똑같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그럼 바로 시식해보도록 할까요!?

일단 파스타 한 젓가락(?) 푹 떠서 바로 시식해보았는데요! 역시나 소스가 굉장히 짭조름+감칠맛 조합이라 입에 착 붙는 맛은 여전했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소스가 약간 적진 않을까 싶으실 수도 있지만, 파스타를 한 번 버무렸는지, 볶아냈는지 한 번 양념을 입혀놨기 때문에 딱히 모자르다는 느낌은 없으실 겁니다! ㅎㅎ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맛있게 먹었고요!

이어서 피자도 치즈 한 번 섞어준 뒤 한 젓가락 먹어보았습니다. 빵, 약간의 블랙 올리브와 양파, 소스, 베이컨 조합이 익숙하긴 하시겠지만... 뭐 거의 피자 빵이라고 봐야겠지요 ㅎㅎ 그래도 피자빵이 치즈맛보다 빵 맛이 많이 난다면 이번 메뉴는 모짜렐라 치즈를 정말 아낌 없이 넣었기 때문에 빵 느낌은 좀 덜하긴 합니다.

아래는 대략 이런 느낌입니다. 이 메뉴도 전체적으로 아래에 소스가 많이 분포되어 있는데 위에 치즈만 떠먹는 것보다는 아래 소스까지 한 번 비비는 느낌으로 섞어주신 뒤 드시는 게 가장 베스트긴 하겠네요!

전체적으로는 꽤 만족스럽게 먹었던 메뉴였고, 이번 메뉴도 딱히 다운그레이드 된 느낌 전혀 없이 제가 좋아했던 포인트 그대로 출시했네요! 가성비도 꽤 좋은 편이기 때문에 한끼 고민되신 다면 부담 없이 고르시기에 좋은 메뉴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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